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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hauser | 2010/12/05 04:01 | 트랙백 | 덧글(2)

FLAP - Walking On My Avenue. 마음에 드는 재즈 앨범.





















flap   

Flight to jazz   

1st Album Walking on my avenue   



 

Jazz로 가는 행복한 여행,
‘Flap’의 첫 번째 앨범 ‘Walking on my avenue’


재즈피아니스트 양수영을 중심으로 결성된 5인조 재즈밴드 ‘Flap’이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으로 재즈 팬들을 찾아왔다.

앨범에 실린 전곡이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음반은 마치 비행기 창 너머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날개에 비친 햇살을 연상케 할 듯 편안하고 자유롭다.

이번 앨범에는 스윙에서부터 보사노바, 레게풍의 음악까지 종횡무진하는 멤버들의 역량이 매우 세련된 어법으로 표현되고 있는데,

차가운 듯하나 섬세한 느낌의 피아노 연주와 매력적인 보컬의 음색이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메인스트릿’의 드러머 서준혁 등 쟁쟁한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특히 인상적인 인트로로 시작하는 스윙곡 ‘Walking on my avenue’는 이 앨범의 백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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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앨범 홍보글을 읽고 들었는데 이미 음원다운로드애 앨범구매까지 완료.

비오는날 커피한잔 손에들고 창밖을 바라보며 듣는것도, 햇볕 따스한날 거실 창가에서 뒹굴거리며 듣기에도, 와인한잔 들고 난 차가운 도시인간이라고 허세부리면서 듣기에도, 바쁜 출근길 막히는 도로에서 짜증날때 차안에서 듣기에도 좋은 음악.

*맴버들이 미녀라는 소문이 있다. 보컬씨는 무려 24살!

by Danhauser | 2009/12/05 02:59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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